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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모두 미성년 자녀의 주식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. 부모(법정대리인)가 직접 진행해야 하며, 자녀 명의 휴대폰은 없어도 가능합니다.
미래에셋증권의 경우:
- 미래에셋증권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접속
- 법정대리인 본인인증 진행
- 자녀 정보 입력
- 가족관계증명서, 기본증명서 등 서류 제출
- 계좌 종류 선택 후 개설 완료
준비물은 부모 신분증, 부모 명의 스마트폰, 가족관계증명서(또는 기본증명서)입니다.
키움증권의 경우:
- 키움증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영웅문S# 앱 설치
- ‘미성년자 계좌개설’ 메뉴 선택
- 부모 본인인증
- 가족관계 확인 서류 제출
- 자녀 명의 증권계좌 개설 완료
키움증권은 2023년부터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 비대면 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참고로 자녀에게 투자금을 입금하면 증여로 간주될 수 있으며, 현재 미성년 자녀는 10년간 2,000만 원까지 증여세가 비과세됩니다.
자녀 나이(신생아·유아·초등학생 등)와 국내주식만 할지, 미국주식까지 할지 알려주시면 미래에셋과 키움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도 비교해 드리겠습니다.